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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 뮤직·프리미엄 발표…1만원대 초반 요금

입력 : 2018.05.17 20:07:25


차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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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17일(이하 현지시각) 유튜브 뮤직(Music)과 프리미엄(Premium)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글 유튜브 뮤직은 모바일 앱 및 데스크톱 플레이어로 제공된다. 기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글 플레이 뮤직을 대체할 서비스로 ▲재생 목록 ▲음악 리믹스 ▲라이브 스트리밍 ▲뮤직 비디오 등이 제공된다.

음악 검색 시에는 구글 인공지능이 관여한다. '휘파람 소리가 들어간 힙합' 등으로 검색하면 해당 곡을 찾아준다. 구글은 유튜브 뮤직을 앞세워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구글 유튜브 뮤직 모바일 앱. / 구글 블로그 갈무리

구글 유튜브 뮤직은 무료다. 광고가 없고 음원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 제공하는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은 월 9.99달러(1만800원) 요금제로 서비스된다. 22일 한국·미국·호주·멕시코·뉴질랜드 등 5개국에서 우선 제공된다.

구글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튜브 레드를 대신하는 서비스다. 월 11.99달러(1만3000원)에 제공되는 유료 서비스로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의 모든 서비스에 ▲광고 없는 영상 ▲배경 재생 ▲원본 영상 다운로드 기능 ▲구글 오리지널 콘텐츠 등 혜택이 더해진다.

구글은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및 원본 영상 다운로드 종류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구글 #유튜브 #유튜브뮤직 #스트리밍 #음악 #영화 #동영상 #유튜브레드 #유튜브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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