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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창업자와의 대화] 네드 스캇이 토크 행사에 오다...사진 스케치

입력 : 2018.05.03 18:58:46


하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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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Steemit)을 설립한 네드 스캇(Ned Scott)이 2일 IT조선이 서울 광화문 태성빌딩 3층 연결지성센터에서 진행한 '스팀잇 창업자와의 대화(Ned's Talk - The Future and Opportunity of the Steem Blockchain)' 행사에 참석, 한국 스팀잇 상용자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팀잇은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다. 페이스북과 네이버가 각각 개인정보 유출과 댓글 조작 사건으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정보 유출과 조작이 어렵고 글쓴이에게 가상화폐(암호화폐) 보상을 제공하는 스팀잇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날 스캇 창업자는 스팀 블록체인의 미래와 기회라는 주제로 올 연말 출시되는 스마트미디어토큰(Smart Media Token·SMT)에 관해 설명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처음 방문하는 스캇 창업자가 직접 방문해 강연까지 한 매체는 IT조선이 유일하다. IT조선은 네드 스캇이 조선미디어그룹을 찾은 그 첫 등장부터 퇴장까지의 과정을 사진으로 스케치 했다.

◆ 연결지성센터에 등장한 네드 스캇

▲Ned's Talk 진행 직전, 스팀잇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속속 행사 장소인 연결지성센터에 들어오고 있다.


▲연결지성센터로 들어오는 네드 스캇.


▲강단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네드 스캇. 오른쪽에는 전 세계에서 21명 중 한 명인 스팀잇의 조재우 증인이 보인다.


▲강연을 위해 화이트 보드가 필요하다고 요구한 네드 스캇은 직접 보드를 옮기는 매너도 보였다.


◆ 스마트미디어토큰을 설명하는 네드 스캇

▲한 시간쯤 이어진 강연에서 네드 스캇은 스팀잇의 구조를 설명하고, 스팀잇이 야심차게 개발 중인 SMT가 미디어 서비스와 접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열심히 그림을 그려가며 청중을 이해시키려는 모습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IT기업 CEO의 면모가 엿보였다. 자세한 강연 내용은 IT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강연보다 더 뜨거웠던 Q&A 현장

▲이번 행사에 초대된 스티미언(스팀잇을 사용하는 사용자들)들은 스팀잇으로 사업을 하거나, 앞으로 사업을 할 계획인 분들이다. 시간이 길어질 수록 더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고, 네드 스캇 CEO도 잠시 당황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예정된 질의 시간이 끝났지만, 참가자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다음 강연 일정 때문에 연결지성센터를 비워줘야 할 시간이 되자, 집으로 돌아갔다.


▲강연 후에 약 한 시간 넘게 이어진 Q&A 시간에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다. (왼쪽부터) 조재우 증인, 네드 스캇 스팀잇 CEO, 통역사, 류현정 IT조선 본부장.

Q&A 시간에는 스팀의 수익성과 7일룰의 불합리함, 법률이나 교육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SMT(스마트 미디어 토큰)의 활용과 론칭 계획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다.네드 스캇과 조재우 증인은 Q&A 시작 전에 첫 인사를 나눴다. 네드 스캇은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21명의 증인 중 한사람이다. 네드 스캇도 조재우 증인을 이곳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며 반가워했다.
◆ 네드 스캇과의 추억의 인증샷 '찰칵'


▲이날 참석자들은 네드 스캇과의 인증샷을 남기는 것에도 열정을 보였다. 사진 촬영에 응하는 네드 스캇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했다.

◆ 네드 스캇의 흔적

▲강연 중 그림을 그리고, 선을 긋고 설명하며 쓰고 지우는 과정이 있어서 전체 내용이 남지는 않았지만, 네드 스캇 스팀잇 CEO는 이렇게 자필 흔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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