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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2호] WebRTC는 어디까지 왔는가

입력 : 2018.05.04 08:00:00


오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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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전문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최신호는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보안 그리고 연결된 세상에 대한 이야기(Chain Bigbang, 체인 빅뱅)를 담았습니다. 스팀잇, 리모트 워크, WebRTC, 블록체인 보안 등 마소 392호의 주요 기사들을 IT조선 독자에게도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WebRTC(Web Real-Time Communication)는 웹 브라우저 간에 플러그인의 도움 없이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설계된 API이다.

2011년 WebRTC 표준 WG(Working Group)가 만들어지고 W3C의 WebRTC 첫 공식 레터(구글 작성)가 작성된 이후, WebRTC는 2018년 5월 말 만 7년째가 된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WebRTC 관련 인수 합병 사례간 40건 이상 있었고, 2017년에만 1조 원 규모의 투자가 있었다.

WebRTC를 채용한 주요 소셜미디어는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WhatsApp), 위챗(WeChat), 바이버(Viber), 스냅챗(Snapchat), 라인, 카카오톡 등이 있다. 활용 사례는 화상회의 솔루션, 교육, 상담, 고객센터 등 전 분야에 걸쳐있다.

▲중국 RTC 2017, 다니엘 버넷(Daniel Burnett).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2호 발췌

RTC 2017에서 다니엘 버넷은 2019년에서 2020년에는 'WebRTC의 해'가 될 것이라 말했다. 완성된 WebRTC 1.0 버전이 적용돼 성능이 더 좋아지고, 여러 분야에 활발하게 적용돼 매출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손성영 알서포트 WebRTC 비저니스트의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2호(https://www.imaso.co.kr/archives/251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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