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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에서 세계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만난다

입력 : 2018.04.10 15:10:34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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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세계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흉상 제막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기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융합기술연구본부 책임연구원, 김선명 뿌쉬낀하우스 원장, 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장, 알렉센더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 예브게니아 예브세예나 러시아 국제자선공공재단 국제프로젝트 매니저가 10일 국립과천과학관 첨단기술관에서 유리 가가린 흉상 제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립과천과학관 제공

구소련 출신인 유리 가가린은 1961년 4월 12일 우주선 '보스토크' 1호를 타고 301킬로미터(㎞) 상공에서 1시간 48분 동안 우주여행을 한 인류 최초의 우주인이다.

이번 유리 가가린 흉상 설치는 러시아 국제 자선 공공재단의 무상 기증으로 이뤄졌다. 이 단체는 문화 교류·홍보 촉진을 위해 설립된 민간 재단으로, 러시아 문화 예술가 등의 동상을 제작해 세계 각국에 기증한다. 유리 가가린 동상은 지금까지 유엔 본부, 스미스소니언 등 40여곳 세계 주요 기관에 설치됐다.

배재웅 과천과학관장은 "청소년이 인류 최초 우주인을 보면서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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