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루티스,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H711’ 선봬

입력 : 2018.02.13 18:48:43


최용석 기자

  •  
  •  
  •  
  •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루티스(Lutis)가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루티스 루나틱 H711(Lutis Lunatic H711, 이하 루티스 H711)'을 출시한다.

루티스 H711은 직경 50mm의 대구경 어쿠스틱 드라이버 유닛(스피커)을 채택해 저음과 중음, 고음 등 음역에 상관없이 고르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준다.

▲루티스 루나틱 H711 게이밍 헤드셋. / 루티스 제공

특히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튜닝으로 게임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효과음이나 환경 사운드는 물론, 함께 게임을 즐기는 팀원들의 목소리를 더욱 명료하고 정확하게 들을 수 있다.

또한, 루티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다양한 음향 모드 선택과 더불어 가상 7.1채널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게임은 물론 영화나 동영상 등을 재생할 때 생생한 입체감과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자동으로 길이가 조절되는 헤드밴드는 넓은 면적으로 압력을 분산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어컵의 푹신한 쿠션은 헤드셋이 귀에 더 잘 밀착되게 해주며 불필요한 외부 소음을 줄여 게임 사운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게도 280g 수준에 불과해 장시간 착용해도 목이나 어깨 등에 걸리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플러그는 USB 방식으로 대부분 PC에서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플렉시블 방식의 고감도 마이크는 방향과 각도 등을 사용자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다른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한다. 마이크 헤더의 온/오프 스위치로 사용하지 않을 때 마이크를 끌 수 있다.

왼쪽 이어컵에 제공되는 볼륨 조절 다이얼로 간편하게 음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음소거 버튼으로 잠시 사운드 재생을 차단할 수 있다. PC에 연결하면 이어컵 측면에 주황색 LED 로고가 켜져 화려함을 더한다.

루티스 H711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가격은 3만원대며,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100세트한정 4만9000원에 할인판매

▶ '116만원' 삼성노트북, 딱! 하루쓰고 '60만원'대 판매

▶ 100% 국내 생산, 김영주골프화 66% 파격할인 '54,000원' 판매

  •  
  •  
  •  
  •  

파워링크 신청하기>



주요기사

[IT조선] 막동TV

0 1 2 3 4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