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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리’ 개발한 김윤 박사, SKT AI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돼

입력 : 2018.02.13 13:13:30


이광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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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음성인식 비서 '시리' 개발을 담당한 김윤(사진) 박사가 SK텔레콤의 신설 조직 'AI리서치센터' 수장으로 선임됐다.

SK텔레콤 한 관계자는 13일 "AI리서치센터를 신설 이후 공석인 센터장 영입을 위해 공을 들였다"며 "김 센터장 합류로 인공지능(AI) 핵심기술 역량 강화와 AI 기반 사업 모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기술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해 2017년 12월 AI리서치센터를 신설했다. AI 요소기술 개발 및 사업 가능성 기술 검토를 담당한다.

김 센터장은 카이스트에서 학사 학위, UC샌타바바라 석사, 스탠포드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3대 싱크탱크로 꼽히는 스탠포드 대학의 비영리 연구기관 스탠포드국제연구소(SRI)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음성합성 업체 '네오스피치'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쳤다.

또 2004년 음성인식 기술 전문업체인 노바리스테크놀로지스의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해 2013년까지 일했고, 노바리스가 2013년 애플에 인수된 후 최근까지 애플 시리 기술 연구·개발 및 고도화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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