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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럭키백 판매 '불티'…3시간 만에 80% 동나

입력 : 2018.01.11 11:04:14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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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년 '럭키백'이 불티나게 팔리며 인기를 재확인했다. 소공점 등 스타벅스 점포에는 2018 럭키백이 동났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11일 "럭키백 판매 시작 3시간째인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럭키백 전체 수량 중 80%가 소진 됐다"고 말했다.

▲2018 스타벅스 럭키백 품절 안내 문구.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는 11일 오전 7시부터 총 1만4000세트의 럭키백을 세트당 5만9000원의 가격으로 1인당 1개씩 선착순 판매했다.

2018년 스타벅스 럭키백은 무술년을 상징하는 '개' 삽화가 그려진 텀블러・머그컵 등 총 6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머그잔은 뜨거운 물을 담으면 색상이 바뀐다. 럭키백 1000개 세트에 한해 무료 음료권 4장이 추가 포함됐다.

▲2018 스타벅스 럭키백.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 럭키백의 인기가 가장 높은 국가는 일본이다. 일본은 '복주머니(후쿠부쿠로)'란 이름으로 다양한 기업이 신년 1월 1일에 맞춰 럭키백을 판매한다.

일본 스타벅스는 2018년 럭키백 판매에 '온라인 추첨제'를 도입했다. 이는 추운 겨울 새벽에 구매자 행렬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지 유튜버 '카즈채널'에 따르면 온라인 추첨제에도 불구하고 지방 스타벅스 매장에는 1일 아침 행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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