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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소니, 8K TV용 프로세서 공개

입력 : 2018.01.10 13:24:45


라스베이거스=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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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닌는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8에서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TV 프로세서 'X1 얼티밋'을 공개했다. 소니는 CES 2018 부스에 X1 얼티밋을 적용한 8K 디스플레이를 전시했다.

고해상도 영상을 재생하려면 고성능 TV 프로세서가 필요하다. 소니 X1 얼티밋의 이미지 처리 속도는 전 모델 X1 익스트림 대비 2배 빠르다.

▲소니 브라비아 A8F TV. / 소니 제공

소니는 X1 익스트림 TV 엔진을 탑재한 4K OLED TV 신제품 브라비아 A8F 시리즈도 전시했다. 이 제품에는 화면 진동으로 소리를 표현하는 어쿠스틱 서페이스 기술이 적용된다. OLED를 사용한 만큼 TV 본체 두께와 크기도 줄일 수 있다.

소니 사운드 바 신제품 HT-Z9F는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와 DTS:X와 호환된다. 이 제품에는 스피커 한 대로 3차원 입체 음향을 표현하는 버티컬 서라운드 엔진이 적용된다. 3.1채널 사운드 바 가운데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것은 소니 HT-Z9F가 최초다.

신제품의 출시일과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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