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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탑승한 거대 로봇간 결투 열린다…18일 트위치로 생중계

입력 : 2017.10.13 15:00:52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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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의 거대 로봇 대결이 18일 오전 11시 게임 동영상 서비스 '트위치'를 통해 방송된다.

미국 로봇 업체 메가봇은 12일(현지시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발표한 내용을 보면, 자사가 만든 '메가봇 마크3'와 일본 스이도바시공업이 만든 '크라타스'가 오프라인에서 로봇 대결을 펼친다.

▲트위치가 인터넷 중계방송을 보내는 인류 첫 파일럿 탑승 거대 로봇 대결 시합 이미지. / 트위터 갈무리

미국 메가봇이 일본 스이도바시공업에게 도전장을 던진 것은 2015년 7월의 일이다. 이들 두 업체는 이후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18일 파일럿이 탑승한 거대 로봇으로 대결을 한다.

메가봇 마크3와 크라타스 두 로봇의 대결은 안전상의 문제로 개최장소가 공개되지 않았다. 대결 당일 한 명의 관객도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고, 인터넷 중계 방송만 볼 수 있다.

미국의 메가봇 마크3는 총중량 5.3톤에 가솔린 엔진으로 움직이며, 1킬로그램 무게 페인트탄을 시속 160킬로미터 속도로 발사할 수 있다.

4족 보행 및 바퀴굴림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일본의 '크라타스'는 파일럿의 손가락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로봇이다. 크라타스는 페인트탄을 사용하는 메가봇과 달리 둔기를 사용한 근접전투 방식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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